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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0m 단위 나눈 '농업 기후도' 첫 제작
작성일
2010-05-07
조회수
15


최근 이상 저온으로 농산물 작황이 저조한 가운데 우리나라 국토를 30m 단위로 나눠 구석구석 정확한 기후 정보를 제공하는 ‘농업 기후도’가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이에 따라 농민들은 자신이 경작하는 지역의 농업 기후에 적합한 작물을 선택해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006년부터 4년간 1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은 경희대 연구팀이 전국을 30m 단위로 나눠 높은 해상도의 농업 기후 정보를 알려주는 ‘디지털 농업 기후도’를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기후도는 과거 30년간의 일평균 최고·최저 기온, 적산일사량(작물이 일생을 마치는 데 필요한 일사량의 총량), 강수량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이를 토대로 작물의 생장 시작일, 수확 적기 등 기상과 작물 생육과의 상관관계를 수치화한 농업 기후 지수 분포도를 제공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업 기후도는 한번 심으면 10년 이상 교체할 수 없는 과수 같은 작목의 재배 적지를 선택하는 데 유용하고 기존 작목을 바꿀 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 기후도는 국가농림기상센터 홈페이지(www.ncam.kr)에서 볼 수 있다.

<쿠키뉴스> 김재중 기자 jj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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