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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식품바이오융합연구소 (C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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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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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식품산업의 기반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과 원천기반기술 개발

 

우리 연구소는 1991년 한국과학재단 지원 우수연구센터로 지정된 “농업생물신소재연구센터”를 기반으로 1996년 “농업생물신소재연구소(Center for Agricultural Biotechnology)”로 설립되었으며, 2012년 9월 17일 “식품바이오융합연구소 (Center for Food & Bioconvergence)”로 연구소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우수연구센터사업(1991~1999 한국과학재단 지원)과 이공계대학 중점연구소사업(2004~2008 한국학술진흥재단 지원)을 수행하면서 축적된 연구 업적과 기반을 토대로 그동안 국내외 농업생물신소재 분야를 주도하는 연구소로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20년이 지난 시점에서 연구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기존의 기능을 확대·개편하고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선정한 17개 신성 장동력 중 하나인 식품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다가올 고령화 사회 및 LOHAS 기반의 미래사회 패러다임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연구소로서 변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우리 식품바이오융합연구소는 농업소재에서 가공식품에 이르기까지 농학, 화학, 생물학, 공학, 의학, 약학, 경영학 등 식품 관련 다양한 학문 분야의 기초 및 응용 연구를 바탕으로 IT, BT, NT 융복합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및 고안전성의 다기능 식품 및 소재를 개발하며, 맞춤 식이요법을 활용한 질병 예방과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선도기술을 개발하기 위하여 모든 연구원과 더불어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2017년 8월 1일

 

식품바이오융합연구소장

강 동 현